청룡 여신 김현수, 드레스 입기 위해 밥도 물도 안 먹어! 경련으로 인한 고통에 일하기 싫다고 토로!

청룡 여신 김현수, 드레스 입기 위해 밥도 물도 안 먹어! 경련으로 인한 고통에 일하기 싫다고 토로!

2023-12-12

12일, YouTube 채널 'by PDC'에 '김현수의 마지막 청룡영화제 출근길 및 리허설 현장'이라는 제목의 새로운 영상이 업로드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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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age Source Instagram|hs_kim_95Image Source Instagram|hs_kim_95

김혜수는 "저에게 비록 마지막 청룡영화제이지만, 다른 감정은 전혀 없습니다. 머릿속에는 '생방송 때 문제가 생기지 않게 잘 진행해야 해'라는 생각뿐이었다"고 밝혔다.

이어서 김혜수는 자신이 진행하는 무대 뒤 이야기에 대해 언급했다. "매년 진행할 때마다 반드시 쥐가 난다. 하이힐을 신고 2~3시간 동안 서 있어야 하기 때문에 쥐가 나고, 정말 아프다. 통상적으로 후반부가 되면 반드시 쥐가 나고 나서 쥐가 나는 상태에서 1시간 동안 서 있어야 한다. 발이 너무 아파서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."

하이힐 외에도 진행할 때 입어야 하는 드레스가 김현수를 괴롭혔다. "어느 해 여행을 다녀온 후 너무 쪄서, 운동으로 날씬해질 시간이 전혀 없었다. 누군가가 배고프게 하는 걸 시도해보라고 조언했다. 그래서 대략 3일간 저녁을 조금 줄여 먹었고, 마지막 날은 종일 아무것도 안 먹고 배고픔을 참았다. 하루 만에 1kg을 뺐다. 그런 방법이 안 좋다는 걸 알면서도 급해서 그렇게 했다. 사실 어제도 조금 먹었다. 대략 2개의 사과 정도?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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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 다음 김혜수는 휴게실에 들어가자마자 대사를 수정하기 시작했다. "상대방의 외모에 대한 평가를 삭제할 거예요. 왜냐하면 그건 전혀 중요하지 않아요. 보통 그 사람이 우리나라 영화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로 바꿔요."라며 전문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.

안 그래도 오래지 않아, 김혜수와 함께 진행을 맡은 배우 유연석도 대기실에 들어섰고, 김혜수와 함께 대본을 읽으며 유연석을 바라보며 "청룡영화상의 MC로서는 아직 젊은 편이지만, 첫 번째로 함께 진행할 때부터 너는 차분해서 놀랐어. 게다가 내 실수를 잘 보완해줬다"고 말했다.

김희선이 마지막 대사를 읽을 때, 제작팀이 옆에서 "울면 안 된다"고 말했고, 김희선은 "왜 다들 내가 울 것 같다고 생각하지? 나 은퇴하는 것도 아닌데, 아니 나 은퇴해야 하나? 많은 사람들이 내가 은퇴할거라 생각하는 것 같다"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. 그리고 김희선은 "나는 20살 즈음에 청룡영화상을 진행하기 시작했고, 22살에 그렇게 어린 나이에 어떻게 진행자가 되었는지, 다음 진행자도 22살부터 찾아보자"고 말했다.

소편: 다음 진행자는 압박이 엄청 클 것 같아 XDD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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